우종환 전 국민의힘 윤리위 부위원장이 12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 명당'에 출연해 지난 1월 한동훈 전 대표 징계상황을 설명했다. (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개혁당 김정철 "집주인, '실입주 하겠으니 방 뺄 준비' 요구…정부 부동산 대책 탓"서미화 "鄭 '유시민 노코멘트' 발언에 출마 결심…이렇게 뜰 줄 몰랐다"관련 기사정점식 "공천 우려로 한동훈 복당 반대?…비하 표현에 불과"안철수 "복당 운동권, 차기 총선 배제해야"…親한동훈계 '정조준'외통위, 여야 간사 선임…'상임위 데뷔' 한동훈 "국익 위해 최선"(종합)한동훈 "이재명식 세금경제…국민 돈 국민에게 맡겨야"한동훈 집 앞에 흉기 둔 40대 남성…대법, 징역 1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