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3조 8989억 원 적자…"지속가능성 우려""1만 원으로 올려야…담뱃세 흡연자에게 돌아갈 것"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서울 동작구 한 병원에서 시민이 접수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담뱃세담뱃값건강보험보건복지부독일금연강승지 기자 폭염 꺾였지만…복지부, 고령층 등 취약층 건강 보호 노력 지속서미화 의원 "산부인과 의사도, 소아과 의사도 없는 지역 전국에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