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톱' 이견에 하마평만 무성…張·鄭 서로 '제동'"일대일로 결판 내야"…일각선 급물살 가능성도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점식장동혁정책위의장임이자조정훈손승환 기자 與 내홍 속 오늘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野도 '현미경 검증' 예고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사전 안내 후 18일 실시박기현 기자 '잠수함 세일즈' 나선 趙의장 "韓 기업 기대"…그리스 대통령 "검토할 것"조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연쇄 면담…"국방·안보 협력 확대"관련 기사여야, '국힘 개천절 집회' 놓고 공방…"장외집회 증후군" "與 폭주 경고"'20만 국힘' 숭례문 집결…"李 재판 재개하고 국정 기조 전환하라"(종합)정점식 "대통령 국정 제1 목표가 재판 삭제…탈옥하려 대통령 된 것"1년 만에 거리로 나선 국힘…안보·사법 내걸고 "이재명 아웃"국힘 청년정책기획단 출범…장동혁 "황금세대, 개혁 중심에 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