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박성준 "장동혁 정치는 북치고 고함치는 것밖에 없나"野최보윤 "정권, 현실 외면해…안이함이 안보 참사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임이자 정책위의장 등 당지도부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열린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에 참석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0.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국민의힘장성희 기자 與, 대법원장 공관 23억 요구에 "조희대, 국회서 근거 공개하라"與,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에 "北, 멈춘 대화 다시 시작해야"박기현 기자 '가짜 야근' 5배 물려도 안 멈췄다…공무원 4년째 매년 300명 이상 적발장동혁 "北 미사일 도발에도 李대통령 침묵…불의의 발사라고 할 거냐"관련 기사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일)장동혁 "李대통령, 인기 좋은 교도소로…우체국은 '좌체국' 될 판"김민석, 장동혁 이어 공공노련 위원장 찾아…"협의 절차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