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 여권 강경파 지명 철회 요구 지속검찰개혁 반대 이력·친윤 논란 쟁점…수사 독립성도 검증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2026.10.8 ⓒ 뉴스1 박세연 기자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사무실. 2026.10.1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공소청출범김지용인사청문회이기림 기자 與경찰개혁추진단, 국수본 인사·예산권 경찰청장서 분리 검토與, 신천지 '수만명 집단 입당' 정황 파악…계파 갈등 재점화 우려(종합2보)손승환 기자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사전 안내 후 18일 실시지지율 엎치락뒤치락…'안보·사법·민생' 공세로 활로 찾는 野관련 기사박은정, '인청 D-1'에도 "김지용 중수청장 자격 없다…서지현 호소 묵살"박주민 "임은정 감찰, 김지용 후보자도 같은 잣대 적용해야"연휴에도 '김지용 인선' 범여권 파열음 지속…14일 인사청문회 주목임은정 "김지용 인청에 증인·참고인 채택 안돼 실망…역사가 평가할 것"추미애 "김지용 '친윤' 검사 맞다, 중수청장으로 부적격…검증 똑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