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권 강화 및 당 개혁 방안 담길 듯"광복절 이전에 가능한 한 빨리 발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손승환 기자 정희용 "경북 공공기관 직원 이주율 52%…전국 최하위권"野 대여 전선, 광장에서 정책으로…부동산·ETF·보완수사권 3축김정률 기자 홍준표 "한동훈,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어…尹과 함께 검찰 문닫게 해"국힘 "민주, 주택 공급 절벽 오세훈에 떠넘겨…파렴치한 책임 회피"관련 기사장동혁 "민주 도지사 8년만 경기도 거덜…이대로면 韓도 빈껍데기""수업 중엔 중립, 퇴근 후엔 시민으로" …교원 정치기본권 입법 속도野 대여 전선, 광장에서 정책으로…부동산·ETF·보완수사권 3축'부동산 대책' 앞두고 공방…野 "절망의 수렁" 與 "정치공세"與 "청년 결혼까지 정쟁삼는 野가 걸림돌…당정이 바로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