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감당하기 어려운 청년에게 돌아온 답이 고작 '버스 하우스'""서울 주택 공급 기반 붕괴 장본인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