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사태 진전에 與 정책·입법 독주 맹공李지지율 하락에도 박스권 갇힌 지지율은 '숙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보완수사권폐지논란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박기현 기자 김민석, 취임 후 처음 대전서 최고위…장동혁, 조계종 예방[오늘의 국회일정] (16일, 수)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서영교 "조희대 탄핵 사유는 분명…언제 할지는 논의"'실용·중도' 김민석호 출범에 野 일단 '강공 모드'…'민생엔 협치' 투트랙'李의 남자' 김민석, 與 대표로…靑, '당청 안정' 속 국정 동력 재시동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