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사태 진전에 與 정책·입법 독주 맹공李지지율 하락에도 박스권 갇힌 지지율은 '숙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보완수사권폐지논란손승환 기자 유승민, 보유세 강화에 "전월세 세입자 분노, 李대통령 향할 것"野 "李정부, 부동산 정책 첫 단추부터 틀려…전면 재검토해야"박기현 기자 장동혁 "민주 도지사 8년만 경기도 거덜…이대로면 韓도 빈껍데기"안철수, 벤처 재투자 양도세 과세이연 2년 연장법 대표발의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세금 테러하고 지옥문 열었다"…野, 檢수사권·부동산·증시 맹폭장동혁 "李대통령, 지독하게 본인만 생각만…영수회담 제안해도 안해"민주 당권주자 3인 호남행 '승부처 공략 사활'…신천지·명청 갈등 공방한병도 "부동산 세제개편안은 국회논의 출발점…국힘 낡은 선동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