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임기 4년 남아…정권 놔둬선 안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추미애박기현 기자 나경원 "청년 결혼길 막는 주범이 염장 지르나…李정부가 결혼 페널티"임기 반환점 앞둔 장동혁…이번주 '당원 중심' 당 쇄신안 발표관련 기사장동혁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주범은 이재명 대통령"혁신당 "조의장, 아니 땐 굴뚝에 연기 피워"…진보당 "경솔한 발언"장동혁 "與 법사위 목적은 '재판취소'…李 감옥행 빨라질 것"[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