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한변협·법전원협의회에 특검 후보 요청…12일까지 각 3인 추천조정식 국회의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을 가결시키고 있다.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이기림 기자 與 "국힘, 비판하려면 부동산 법안 협조 먼저…오세훈은 공급 억제기"한병도 "조희대, 헌법적 책무 방기해…노태악 후임 5개월 공백 지속"장성희 기자 野 "집값 잡겠다며 국민만 잡아" vs 與 "공급 정책에 협조하라"與 "국힘, 비판하려면 부동산 법안 협조 먼저…오세훈은 공급 억제기"관련 기사지선 당일 투표자 수 오입력 잇따르자…선관위 "이전 시간대 수정 불가"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 첫 회의…후보추천 절차 개시尹 "올공 청년들 믿음직스럽고 대견, 위축되지 마라"…옥중 메시지李대통령 '부동산 공급' 총력전…"5만호 넘어선 최대 물량 뽑을 것"[속보] 국힘, 선관위 특검 추천위원에 김용관·차진아·최창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