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경계 의미일 뿐…근거 없는 프레임""보완수사권 문제 처리 5월 제안…당이 늦춰" 재차 주장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4일 전북 김제시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김제·부안 권리당원 강연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전당대회최민희김세정 기자 정부 발표 세제개편안에…與 서울의원들 모여 머리 맞댄다(종합)형소법 국무회의 의결에 與 "檢개혁 전환점" 野 "사법정의 도전"관련 기사전대 과열에 '정봉주 소환' 박지원 "너무 많은 정봉주 있다…이러다 다 망해"자기정치·일베·팀플레이…與최고위원 후보, TV토론서 날선 신경전(종합)'0.99%p차 초박빙'에 막 가는 민주당 전대…鄭 "배신" 金 "명운"'팀플레이' 친청계 3인방 "정청래 자기정치 근거있나"최민희 "새 지도부가 '문조털래유' 분열 조장 세력 응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