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주차 순회경선서 과반 획득 없어…宋 "鄭, 쉬지 왜 나오나"'현수막' '투표 지침' 선관위 신고…황명선·강득구 "鄭 사과해야"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의원이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8.2 ⓒ 뉴스1 신웅수 기자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의원이 1일 충북 청주시 CJB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8.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송영길정청래김민석호남조소영 기자 與, 野 향해 "형소법 호도·악의적 유언비어…모든 일 뒷거래로 봐"한병도, 국힘 '靑 앞 최고위'에 "형소법 거짓 선동…어처구니없어"남해인 기자 與, '국회의원 선출직 공직자 평가 2회→1회로 변경' 당무위 의결김민석 "명청대전 갈등 당장 한 달만 더 돼도 나라 명운 흔들려"관련 기사송영길 "정청래, 그냥 쉬지 뭘 잘했다고 또 나오나"유승민 "盧 죽음 악용"에…鄭 "남의 당 전대 간섭? 아무래도 찜찜"송영길·김민석 '多 권리당원' 호남권 공략…정청래는 강원행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권 2라운드…TV토론·순회경선 격돌정청래, 부울경서 승리해 김민석 연승 저지…누적합산서도 鄭 선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