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정청래 후보 연임 필요없어"… 부울경 합동연설회 격돌 최고위원 후보들은 '친명·친청' 계파 대리전…명청갈등 대립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의원이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8.2 ⓒ 뉴스1 신웅수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여섯 번째)가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후보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민희·김영호·임미애 최고위원 후보, 송영길·정청래 당대표 후보, 한 직무대행, 김민석 당대표 후보, 서미화·박선원·김용·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후보. 2026.8.2 ⓒ 뉴스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