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편에 섰다…훈련장 논란, 경기력 흔들릴 정도 아니었다"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홍명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 손흥민.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손흥민이재성월드컵축구협회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안영준 기자 이지후, 월드클라이밍 아시아 시리즈 볼더 금메달…서채현 銀'하정우 결승골' 수원FC, 안산 꺾고 K리그2 2위 탈환관련 기사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귀국 후 입 연 홍명보 감독 "손흥민 벤치 논란은 결과론일 뿐"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손흥민 선발 제외, 당일 미팅서 알아…김민재 '넓은 수비 간격'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