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후 입 연 홍명보 감독 "손흥민 벤치 논란은 결과론일 뿐"

"경기 모델, 처음부터 잘못됐다고 평가하기 어려워"
채널A 보도…국민적 비판에 "억울한 건 없다"

본문 이미지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열린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에서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열린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에서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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