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선관위 특검' 합의 후 본회의서 의결…최장 170일간 수사수사 과정서 인지한 사건도 수사 가능…특검 추천은 여야 합의로더불어민주당 한병도(왼쪽),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김종혁 "張, 올공 백일 축하케이크 불고 북쳐?…국회서 정권과 싸워야"與, 선관위 특검 파견검사 수사권 폐지법 철회…"재발의할 것"정점식, 與 파견검사 수사권 박탈 개정안에…"특검 깡통 만드는 흉계"민주, '선관위→국민참정권위원회' 개편 추진…개헌 과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