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강득구 "흙탕물 한 바가지, 당 전체 더럽힐 수 없어"문정복·박규환부터 '팀정청래' 회견…"김민석 사퇴해야"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후보로 진출한 정청래(왼쪽부터),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 뒤 단상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더불어민주당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신천지 의혹' 제기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황기선 기자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26.7.1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신천지조소영 기자 [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금준혁 기자 대미투자 1호, 텍사스 LNG 발전소 낙점…후속 원전 8기도 논의조 의장, 베트남 국회의장 만나 협력 강조…"푸꾸옥 APEC 지원"관련 기사전대 끝났지만 계파 신경전은 계속…'팀정청래'에 친민계 발끈정청래, 전대 뒤 "김민석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졌다"최민희 "정부 세제개편안 옳다, 빨리 처리해야…미세 조정은 있을 수도"최민희 "우리 이제 친명하자…정부 세제개편안 받아들여야"金 "안정 과반을" 鄭 "중단없는 개혁" 宋 "鄭연임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