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강득구 "흙탕물 한 바가지, 당 전체 더럽힐 수 없어"문정복·박규환부터 '팀정청래' 회견…"김민석 사퇴해야"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후보로 진출한 정청래(왼쪽부터),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 뒤 단상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더불어민주당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신천지 의혹' 제기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황기선 기자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26.7.1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신천지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관련 기사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신천지 의총' 김민석의 딜레마…의혹 해소 난제 계파 갈등 뇌관 되나與, 11월 초 의원총회서 '신천지 개입설' 자체 조사 결과 공개李 '언행 주의' 경고에도 유시민은 '진영 해체' 또 공격…與 파열음 지속의원들과 밥 먹고 말 아끼는 김민석…당내선 "갈등 수습·현안 결단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