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신천지 전대 개입설' 놓고 최고위원 간 입씨름…당 "예의주시"

친명 강득구 "흙탕물 한 바가지, 당 전체 더럽힐 수 없어"
문정복·박규환부터 '팀정청래' 회견…"김민석 사퇴해야"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후보로 진출한 정청래(왼쪽부터),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 뒤 단상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후보로 진출한 정청래(왼쪽부터),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 뒤 단상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신천지 의혹' 제기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황기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신천지 의혹' 제기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26.7.15 ⓒ 뉴스1 유승관 기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26.7.15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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