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李대통령, 즉각 사과하라"방미 중 조정훈 "품목별 관세 부담 분석해 기업에 알려야"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2026.7.10 ⓒ 뉴스1 유승관 기자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2026.3.3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위법 관세 돌려달라"…농심 美법인, 트럼프 정부에 소송트럼프 "관세 덕에 韓 車기업 美 들어와…알래스카 에너지도 韓 수출"美 중간선거 D-2…트럼프 의약품 관세 향방에 국내 업계도 촉각삼성·테슬라, 美의 베트남산 제품 추가관세 반대…업계별 온도차"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대비책 마련…의회 없이 국정 운영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