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李대통령, 즉각 사과하라"방미 중 조정훈 "품목별 관세 부담 분석해 기업에 알려야"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2026.7.10 ⓒ 뉴스1 유승관 기자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2026.3.3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박기현 기자 국회, '축협 청문회' 참고인 5명 추가…"박지성 뭘 안다고" 서강일 포함국힘, 권영진 '멱살' 논란에 "유야무야 못 넘어가…의총 요구"(종합)관련 기사美 301조 관세 남은 '과잉생산 칼날'…전문가 "3500억불 투자 속도내야"'美 301조 관세' 한숨 돌렸지만…'관세 진화'에 韓 기업 셈법 복잡美 301조 관세 12.5% 부과, 남은 2.5%p…韓 '15% 상한' 사수 총력전"과잉생산 추가 관세 대비…美 투자·마스가로 예외 추진해야"트럼프의 관세 우회로…'강제노동' 내세워 무효화된 관세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