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노동 301조로 韓 12.5% 관세 적용…한미 합의 '15% 상한' 사수 총력과잉생산 결과에 추가 관세 가능성…3500억달러 대미투자 이행 속도 변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백악관 브리핑품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 회의실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1 ⓒ 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301조강제노동과잉생산김정관산업통상부김승준 기자 기후변화 시대 新 통상규범 논의 참여…산업부 '그린경제협정' 공청회 개최美 '강제노동 관세 12.5%'에…정부 "미측, 기존 15% 상한 재확인"관련 기사'美 301조 관세' 한숨 돌렸지만…'관세 진화'에 韓 기업 셈법 복잡美 301조 관세 12.5% 부과, 남은 2.5%p…韓 '15% 상한' 사수 총력전"과잉생산 추가 관세 대비…美 투자·마스가로 예외 추진해야"국힘, 美 12.5% 관세 부과에 "말만 앞세우다 수치스러운 결과 초래"트럼프의 관세 우회로…'강제노동' 내세워 무효화된 관세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