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의 15%보다 낮아…추가 관세 가능성 있다""대미 투자·한미 조선협력 성과 알려 관세 예외 추진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조지아주 마리에타의 휠러 고등학교에서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에 대해 발언하며 손짓하고 있다. 2026.07.22. ⓒ 로이터=뉴스1ⓒ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박기범 기자 벤츠코리아,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김민솔 선수에 GLE 450 전달현대모비스, 2Q 매출 16조 돌파 '역대 최대'…전장·A/S가 이끌었다관련 기사美 301조 관세 12.5% 부과, 남은 2.5%p…韓 '15% 상한' 사수 총력전국힘, 美 12.5% 관세 부과에 "말만 앞세우다 수치스러운 결과 초래"트럼프의 관세 우회로…'강제노동' 내세워 무효화된 관세 부활美 '강제노동 관세 12.5%'에…정부 "미측, 기존 15% 상한 재확인"美 '강제노동 관세'에 브라질 WTO 제소…멕시코·日은 "변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