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강제노동 301조 관세 발효…일본 등 주요국과 동일 수준 관세 적용공급과잉 301조 조사 결과 남아…정부 "기존 한미 합의 준수" 사수 총력ⓒ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이정현 기자 AI·로봇이 바꾸는 식품공장…K-푸드 제조혁신 속도17년 닫혔던 中 감 수출길 열렸다…'K-단감' 14억 시장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