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장·차관 참여하는데…회의록 요구에 "작성하지 않았다"유승민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대한체육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휘영 문체부 장관, 유승민, 박지성 공동위원장, (공동취재) 2026.7.6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홍명보김재원조국혁신당남해인 기자 법사소위, 형소법 개정 '보완수사권 폐지시 수사공백 방지' 집중 논의與 "보완수사권 토론·숙의 마침표 찍어야"…당내선 예외론도 계속구교운 기자 '보건의료 국가대표기술' 30개 뽑는다…R&D부터 사업화까지 지원첫 헌혈 19배 늘린 엔하이픈…이번엔 정원·제이가 팔 걷었다관련 기사미국 떠났던 홍명보 전 감독, 지난주 귀국…청문회 출석 준비"기대는 증오가 됐다"…국민 상대 '너 고소'했던 설영우, 월드컵 워스트11'벤투·포옛·달리치까지' 망한 한국축구 왜 서로 감독하려고 달려들까?'벤고집'에서 '벤버지'로 끝난 벤투호의 4년…긴 호흡 필요하다[기자의 눈] 예고된 실패, 월드컵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