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가 당장 다음 달인데 감독도 없어" "경기장 실사 진행 중인데 지자체 반응도 달라져"
경찰이 6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에 있는 대한축구협회 사무실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구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의 모습. 2026.8.6 ⓒ 뉴스1 김영운 기자
아직 감독도 없는 한국 대표팀은 9월 말부터 A매치 4연전을 소화해야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경찰이 6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에 있는 대한축구협회 사무실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구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의 모습. 2026.8.6 ⓒ 뉴스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