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 사관학교 통합…미래형 장교 양성민주 "모든 지원 아끼지 않겠다…설치법 신속 처리"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통합사관학교국방부더불어민주당김세정 기자 지지율 최저에도 '李대통령 지키기'…與가 원팀 택한 이유'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장성희 기자 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토)관련 기사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국방차관 "사관학교 통합, 미래전 대비 통합적 인재 양성 위한 것"대정부질문 이틀차…호르무즈·대미투자·3軍 사관학교 통합 등 여야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