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15석 정도가 현실적"…혁신당 "개혁법안 참여 불편한가"野 "15석도 불가"…친한동훈계 이탈 가능성엔 "나갈 이유 없어"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에서 열린 후반기 단체 기념 사진 촬영에 자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교섭단체장성희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토)'지뢰 조사 지연 의혹'에 與 "호도" 野 "탄핵 사유" 靑 "은폐 없어"(종합)조유리 기자 한동훈, 비 오는 추석에도 '지뢰 조사 촉구' 시위…"고의적 방치"'지뢰 조사 지연 의혹'에 與 "호도" 野 "탄핵 사유" 靑 "은폐 없어"(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금)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출항 한달여 김민석호 당면 과제는…인사 암초·범여권 연대·경찰개혁·개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