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15석 정도가 현실적"…혁신당 "개혁법안 참여 불편한가"野 "15석도 불가"…친한동훈계 이탈 가능성엔 "나갈 이유 없어"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에서 열린 후반기 단체 기념 사진 촬영에 자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교섭단체장성희 기자 與 '조희대 탄핵' 꺼내자 野 "밀어붙여 보라"…정국 또 탄핵 공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토)조유리 기자 與는 오세훈, 野는 추미애…국감 고리로 '잠룡 때리기'(종합)정점식 "김민석, 민생국감 막고 탄핵국감 만들어…조속 결론 내라"관련 기사'국감 이후' 보는 與…조작기소 특검·조희대 탄핵 몸풀기조국 "민주당 언제까지 조희대에 끌려다닐 건가" 탄핵 동참 촉구與 '조희대 탄핵' 꺼내자 野 "밀어붙여 보라"…정국 또 탄핵 공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일)여야,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추모…'추미애 사과'에도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