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인' 박주호 전 협회 전력강화위원도 불출석 의사 전달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월드컵 지원 단장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김일창 기자 여야 '평행선' 원 구성 기로…파행 수순에 조정식 의장 결단하나종합특검, '양평 특혜' 원희룡 휴대전화 압수…출석 일자 조율(종합)관련 기사아르헨티나 '말비나스는 우리 땅' 현수막…"FIFA 징계 예상"메시 "잉글랜드전 승리, 마라도나가 하늘에서 즐기고 있을 것"축구협회 청문회 22일서 연기…민주 "野도 참여 위해 일정 조정""또 역전승이냐" 가슴 철렁…아르헨 현지 보도에 심장전문의 등장'인간과 공놀이'에 빠진 '축구 신'…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