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수사권 삭제' 등 형소법 개정안 3개 법안 독해 시작종합특검법 개정안도 의결…활동기간 30일 연장김승원 법사위 소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했다. 2026.7.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형사소송법국회김세정 기자 김민석 "연대 저해 언급 조심"…혁신당 "신뢰 없인 대화도 없다"민주 "한동훈, 김승원 정당한 의정활동을 청탁·불법 로비로 몰아"남해인 기자 김민석, '예산 정국' 돌입…세종 시작으로 전국 돈다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관련 기사경찰청 내년 예산 14.9조, 수사 관련 예산 확 늘려…"신뢰회복 목표"곽규택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시 재정신청 폭증…사법대란 우려"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경찰이 부족했다…잘못 감싸는 문화 뿌리뽑겠다"檢개혁추진단 연구용역 공방…野 "'檢수사 필요' 다수의견 미활용"'1년 8개월 공석' 경찰청장 인선 빨라지나…후보군 보직 인사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