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장관탈영의혹방위병김영수소장국민의힘탄핵문영광 기자 국회 문체위, 박지성·손흥민·이영표·황희찬 참고인 채택박문성 "내가 정몽규였으면 '쇼'라도 했다"…국회 토론회서 극대노 [영상]관련 기사경찰, 안규백 '탈영 의혹' 허위발언 수사 착수…16일 고발인 조사정점식 "안규백, '탈영병' 의혹으로 군 지휘하겠나"DP출신 개혁당 이기인 "안규백 탈영, 출근미귀 가능성…병적기록 공개를"한동훈 "민주당 '보완수사 요구권', 사건 완전 은폐 방안"한동훈 "안규백 '탈영' 알고도 임명했다면 초대형 국정농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