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장관탈영의혹방위병김영수소장국민의힘탄핵문영광 기자 [영상] 박진영 "李대통령 위해 일한다고? 내 마음속에 1%도 없어"[영상] "내가 맞을 흉탄을 어머니가"…박근혜에 쓴 박정희 친필 편지 공개관련 기사퇴임 앞둔 안규백 "제 발로 입대했다" 탈영 의혹 계속 부인퇴임 앞둔 안규백 "근무지 이탈 의혹, 수사 중…곧 밝혀질 것"장동혁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 재판 취소 올인 뜻…민심 역주행 개각"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정점식 "2년차 국정기조는 오로지 '공소 취소' 확인한 국정테러 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