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장관탈영의혹방위병김영수소장국민의힘탄핵문영광 기자 이진숙 "내가 왜 중대범죄자?"…고성·반말·삿대질로 얼룩진 과방위 [영상][영상] "대통령 얘기도 못 하나" VS "왜 끌어들이나"…여야, 축구협 청문회 시작부터 충돌관련 기사한기호 "장관 아들 생겼다"…안규백 '탈영했다면 아들'에 맞불안규백, 탈영 의혹에 "사실이면 내가 한기호 아들…완전 사실과 달라"[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안규백 "마오쩌둥 어록이 내 좌우명"…국힘 "어느 나라 장관이냐"정점식 "李대통령, ISA 개편은 철회하면서 보완수사권 폐지는 밀어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