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청문회, 정몽규·홍명보 증인 채택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남긴 대한축구협회(KFA)가 무능과 카르텔, 불공정의 아이콘으로 전락했다. 조별리그 탈락 참사를 겪은 지 벌써 6일째를 맞이했지만, 축구협회는 사과 한마디는 커녕 공식 입장 표명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진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모습. 2026.7.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축구협회정몽규홍명보청문회국회손흥민황희찬박지성문영광 기자 "유승준 국방장관 시키면 군가라도 가르쳐"…국힘, 안규백 '탈영' 맹폭 [영상]박문성 "내가 정몽규였으면 '쇼'라도 했다"…국회 토론회서 극대노 [영상]관련 기사경찰, 홍명보 선임 당시 전력강화위원 소환…참고인 조사정청래를 홍명보에 빗댄 송영길…"교체 안하면 총선서 레드카드"'월드컵 참사' 원인 밝힌다…정몽규·홍명보 등 22일 청문회(종합)축구협회 "청문회 최대 협조…현직 증인, 출석 예정"손흥민·황희찬도 '월드컵 참사' 축구협회 국회 청문회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