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병 복무 14개월 당시 22개월 근무, 탈영 의혹국방부 "정상적으로 복무, 청문회 때 소명 마쳤다"지난 6월 28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는 모습. 2026.6.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장마철 되면 MB '4대강 사업' 대단했다 생각…지류까지 연장했어야"김영진, 이성윤 연일 김민석 공격에 "심판이 특정 선수 낙선운동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