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문성국회출석대한축구협회달수네홍명보정몽규사퇴퇴진문영광 기자 [영상] 국힘 "발언시간 3분의 1 혼자 쓴다"… 서영교 "법사위원장 역할할 뿐"[영상] 박진영 "李대통령 위해 일한다고? 내 마음속에 1%도 없어"관련 기사박문성, 김병지에 "물타기·골대 옮기기, 본질 흐리지 말라…보는 눈 많다"박문성 "김병지, 토트넘 연수에 아들 사적으로 포함시켜"[뉴스1 PICK]국회 증인석 서는 정몽규·홍명보…'감독 선임 의혹'에 입 연다국회 증인석 서는 정몽규·홍명보…감독 선임 과정 입 열까국회, 정몽규·홍명보 부른다…'감독 선임 폭로' 박주호와 대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