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허위 주장에 책임 물을 것"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가운데 2024년 12월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심각한 표정으로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2024.12.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김승원 살리기 위해 용혜인 희생타로…뜻대로 안될 것"소득당 "국고보조 지금까지 총 3.5억…원외되면 우리몫 국힘 차지"관련 기사'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