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허위 주장에 책임 물을 것"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가운데 2024년 12월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심각한 표정으로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2024.12.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野장진영 "졸지에 오세훈 인터뷰 자리싸움 주역 돼…전혀 사실 아냐"고민정 "당 안팎 바람 잘날 없어 많이 지친다…무엇을 해야 하나"관련 기사윤석열 "민주당사 병력투입에 '미쳤냐' 말해…중지시켰다"'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계엄버스 탑승' 김상환 전 육군본부 법무실장, 첫 재판서 무죄 주장현대건설, 호주 에너지 기업과 파트너십…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