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등 윤리위 징계 심의 예고에 "결과 뻔해""張 '사퇴 반대' 늘어…당장은 바람직하지 않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김재원사퇴친한계한동훈손승환 기자 이형일 "美원전, 국내절차·상업성 충족돼야 송금…ETF 손실은 송구"(종합2보)이형일 "국고채 발행 추가 축소 검토…초과세수 우선 활용"관련 기사野 "김승원 탄원서 유출, 김현지 개입설…반드시 국감 출석시켜야"(종합)김승원 청문회 D-1…與 "선동이 검증 못 돼" 野 "다음 낙마는 金"국힘 "햄스터 폐사 약, 93명 투약…김승원 '공소취소 장관' 지명 철회" (종합)국힘, 李정부 개각 정조준…"전면 철회해야" "국조·특검해야"(종합)"불꽃페미 천룡혜인, 손절은 지능순"…국힘, 용혜인 '맹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