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등 윤리위 징계 심의 예고에 "결과 뻔해""張 '사퇴 반대' 늘어…당장은 바람직하지 않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김재원사퇴친한계한동훈손승환 기자 '올공 데이' 참석한 장동혁 "李 '연임 개헌'은 독재 연장"(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관련 기사서정욱 "장동혁, 인적쇄신 힘 없어 당원 중심…張安동주 일시적"권영세 "장동혁 책임지고 사퇴해야…뭇 하겠다면 지도부가 나서라"국힘, 윤리위 재가동 '징계 정국' 본격화…당내 반발에 후폭풍 불가피국힘 윤리위, 친한계 등 징계 논의 착수…첫 회의 결론 없이 마무리국힘, 윤리위 징계 논의 착수에 갈등 고조…"파멸적 정치" "절차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