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이나 張 자기정치만…당과 보수 개혁방향 제시않고 말만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점식 원내대표-중진의원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韓복당, 국힘·보수에 도움 안돼 57.2%…국힘 지지층에선 53% [조원씨앤아이]고민정 "檢 보완수사권 약자문제 지적에 '심판' 등 험악한 문자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