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6·3 지방선거 이후 첫 회의 소집…2시간 반 논의장동혁 "심각한 해당 행위는 복당 금지"…당내 '신중론' 반발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신웅수 기자홍유진 기자 野, 이병태 사퇴에 "통합은 구호, 숙청이 실상…정부 위선 드러나"국힘, 윤리위 징계 논의 착수에 갈등 고조…"파멸적 정치" "절차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