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이후 당 지지율 반등…'투표용지 사태 효과' 주목청년 찬성 기류에 무게중심…"황교안 전철" 경고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신웅수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핸드볼경기장 진입 결정을 시위 참가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정청래 美 비자 보류 공방…與 "美에 항의할 일" 野 "동맹 파탄 현실"한동훈 "미군 못 믿는다는 국방장관…운동권 흉내로 국가 위험 빠뜨려"홍유진 기자 장동혁 "내년 예산에 소방관 생명 지킬 국비 충분히 늘릴 것"野 "李대통령, 농지조사 사달나니 이제 와 장관 탓…책임 모면 비열"관련 기사맨눈 확인 후 이상투표지는 과학장비로…10시간 마라톤 검증 전망올공 근조화환 행렬 "재선거" 구호…투표지 247만장 검증 하루 전 긴장감선관위 특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압색…CCTV·선거 서류 확보 시도경찰, 선관위 특검 투표용지 공개 검증에 48개 기동대 투입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공방…추미애·오세훈 위증 혐의도 도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