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이후 당 지지율 반등…'투표용지 사태 효과' 주목청년 찬성 기류에 무게중심…"황교안 전철" 경고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신웅수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핸드볼경기장 진입 결정을 시위 참가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시한 넘기는 장동혁표 '당원 직선제'…명분 쌓았지만 내홍 빌미도[오늘의 국회일정] (30일, 일)홍유진 기자 장동혁 "김승원, 대장동 변호인 출신"…민주 "명백히 사실 아냐"(종합)한동훈 "김승원, 뻔뻔하게 李 공소취소할 사람…법무장관 되면 나라 망쳐"관련 기사윤상현 "재검표 실패 송구…국힘, 부정선거론 나락 빠져" 공개토론 제안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 넘겨받고 진용 구축…금주 수사계획 수립범여 선관위 국조특위 "野 끝까지 생떼, 올공 재검표 무산시켜"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이태한 선관위 특검, 검경 파견 요청…"조만간 재검표 현장검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