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함성 안 잦아들어…시민 결의 더 단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봉쇄 시위를 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이준석 "국힘 윤리위 칼끝이 늘 향하는 곳은 덜 충성한 사람"주진우 "靑, 삼전닉스 접촉 공무원 밝혀라…자율 결정인데 설득 왜 필요?"관련 기사'재선거 요구' 개표소 봉쇄시위 23일째…홍대 일대 행진도합수본, '투표지 부족' 핵심 송파구선관위 공무원 소환…"지휘체계 부재"[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2건 각하…"미성년자 등 자기관련성 결여"(종합)'투표지 사태' 합수본,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12명 압색…휴대전화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