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공개 충돌 대신 특검·독립 감사기구 필요성 강조박대출 "사전투표 폐지가 대세"…나경원 "선거법부터 고쳐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우재준 최고위원 등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선거소청·소송 변론, 직접 맡겠다…지금부터 재선거 준비"(종합)[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홍유진 기자 장동혁 "선거소청·소송 변론, 직접 맡겠다…지금부터 재선거 준비"(종합)사퇴 압박 돌파구로 '재선거' 끌고 가는 장동혁…당내 이견에도 '마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