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장동혁 징계' 예고에 부글부글…"실패한 감독 나가야"

우재준 "문 닫힌 태도…韓 징계 옳았는지 돌아봐야"
양향자 "국힘 살리는 법"…진종오 "책임 외면의 전형"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우 최고위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장 대표의 사퇴를 공개 요구했다. 2026.6.29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우 최고위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장 대표의 사퇴를 공개 요구했다. 2026.6.29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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