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자리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대식 "韓 복당? 흩어진 강물 결국 하나 돼…지선 나름 성과, 張사퇴 분위기 아냐"정청래 "정권 짧다"→ 野장성민 "朴탄핵 때 같은 말" 與박진영 "野대표인 줄"관련 기사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강훈식 "확대해석 말길"(종합)한동훈 "아저씨, 됐어…지다가 쫄깃하게 붙었어" 미래 유권자 스킨십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靑 "환송 인원 최소화"조국 "성원에 감사"…손팻말 들고 평택 돌며 낙선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