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에서 특별한 얘기 없었고 심각하게 보지도 않아"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날 오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으로 참석한 정몽규 전 회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다. 윤 의원은 본회의와 별개로 열린 문체위의 축구협회 청문회에도 청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서울신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0 ⓒ 뉴스1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홍유진 기자 여야, 홍지선 국토부 장관 청문보고서 21일 합의 채택 무게정부, 22일 대미투자 관련 국회 산중위·재경위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