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송이·포도 귀농 선배 농가서 정착 노하우 배워남북하나재단은 31일 탈북민(북향민) 31명을 대상으로 충남 지역에서 맞춤형 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남북하나재단) 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한상희 기자 정부, 대북 접촉 '사전 거부권' 폐지 수용…민간 교류 문턱 낮춘다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관련 기사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목)롯데장학재단, 탈북민 예술인과 한강 무료공연…문화로 공감대 형성21년 전 '혁신도시' 원주에…강릉·속초 "2차 공공기관 이전, 동해안으로"진우 스님, 총무원장 13년 만의 연임…조계종 '안정 넘어 새 도약'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