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이날 회의에서 양향자 최고위원이 장동혁 대표에게 '동반 사퇴'를 주문, 충돌을 빚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양향자우재준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관련 기사국힘 "햄스터 폐사 약, 93명 투약…김승원 '공소취소 장관' 지명 철회" (종합)국힘, 李정부 개각 정조준…"전면 철회해야" "국조·특검해야"(종합)'당원투표냐 운영위냐'…국힘, 당협위원장 선출 다시 제동장동혁 밀어붙인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의총서 제동…21일 재논의장동혁 취임 1년 앞두고 다시 사퇴론…중진들 '정점식 중심' 당 재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