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이날 회의에서 양향자 최고위원이 장동혁 대표에게 '동반 사퇴'를 주문, 충돌을 빚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양향자우재준박태훈 선임기자 與 박선원 "청년부 신설, 30대 장관 앉히자…18~39세로만 구성"한동훈 "안규백, 무시무시한 뭔가 있어 병적기록부 못 밝혀?…그것이 뭐냐"관련 기사野, '장동혁 징계' 예고에 부글부글…"실패한 감독 나가야"국힘 "반도체 투자 관치 개입 자백…나중에 다 감옥 갈 일"(종합)더 세진 장동혁 '당 기강 확립'…소장파 "리더십 붕괴" 맞불돌아온 장동혁 일성 "기강 확립"…오늘 최고위 '설전' 다시 터지나서정욱 "張, 물러나도 공천권 걸린 내년2월 전대서 승부…당권주자들 비슷한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