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우재준 이어 두 번째…당권파·비서실장 나서 역공장동혁 "좀비 지도부 표현은 국민 모욕…지지율 올라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지도부들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중앙선관위 "국조특위서 여야 합의하면 선관위 서버도 공개 가능"장동혁 "선관위 특검, 수사 범위 與와 협상 뒤 결론 내는 게 유리"김정률 기자 李대통령 '제3자 뇌물죄' 지적에…장동혁 "朴 탄핵 사유 삼은 일"국힘 초·재선 "윤리위, 당 통합 저해 안 돼…지역 아닌 전국 정당 돼야"관련 기사CCTV 확인하니 투표 못한 유권자 최대 91명경찰청장 대행 "잠실 투표함 이송, 선관위 요청시 경찰력 적극 투입"투표지 합수본, '노태악 부부 해외출장' 중앙선관위 압수수색국조특위 '잠실 247만장 재검표' 안갯속…국힘 내 찬반 극심與 "즉각 재검표"…野는 "특검과 병행"·"특검 먼저" 두 갈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