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선거 결과 책임지고 물러나야…리더는 책임지는 사람"장동혁 "지지 보낸 국민 모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 공개 발언 후 추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지도부들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양 최고위원은 모두발언에서 지방선거 패배 결과에 대한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양 최고위원은 모두발언에서 지방선거 패배 결과에 대한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양 최고위원은 모두발언에서 지방선거 패배 결과에 대한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 공개 발언 후 추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경기 안양시 범계사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6일 오전 경기 수원시 경기도당에서 열린 경기도당 필승결의대회에서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6.5.6 ⓒ 뉴스1 황기선 기자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양 최고위원은 모두발언에서 지방선거 패배 결과에 대한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오전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단식 농정 중인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5.19 ⓒ 뉴스1 김영운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경기 안양시 범계사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 공개 발언 후 추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국회국민의힘황기선 기자 [뉴스1 PICK]與 최고위 공개 충돌…전당대회 선출방식 결론 못 내[뉴스1 PICK]더불어민주당, 8·17 전대 '4파전'으로관련 기사[뉴스1 PICK]여야, '원 구성·민생법안 처리' 법사위 앞에서 대치 격화[뉴스1 PICK]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명·출당 요구…"선거 패배 책임지지 않아"[뉴스1 PICK]현장조사 나선 與·野 국조특위, 선관위 질타[뉴스1 PICK]7월 임시국회 시작…국민의힘 없는 '반쪽국회' 현실화[뉴스1 PICK] 與주도 22대 국회 '반쪽 법사위' 첫발…野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