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 해도 吳 압승' 나경원 주장에 "알량한 인기 얻으려는 것"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변호사 시절 투자 사기 당해 돈 다 날려…그 후 해본 적 없어"박원석 "진영 해체는 유시민·김어준이 해…본인들이 윤석열 같다"관련 기사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美법원, 트럼프 '캘리포니아주 우편투표 개표 중단' 시도에 또 제동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이하상 등 변호사 3명, 이태한 선관위 특검 경찰 고발'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