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합동수사본부장, 선대위원장 맡기로 한 것 같아"송언석 "무죄 위해 온갖 억지·궤변 총동원…마음 편한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수양향자전재수국민의힘장동혁손승환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토)국힘 "李, 대놓고 불법 선거운동…명백한 선거 개입·선거 공작"(종합)홍유진 기자 '역대 지선 최고치' 첫날 사전투표율…여야 엇갈린 셈법(종합)[사전투표] 1일차 11.6%, 지선 역대 최고치…전남 22.31%·대구 9.02%(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