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원장·국조특위 구성 놓고 이견 지속더불어민주당 천준호(왼쪽),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이준석 "정이한 자작극 전혀 몰라…인지할 수도, 인지하지도 않았다"국힘 "원구성, 17일까지는 힘들 듯…민주당 전향적 돌파구 있어야"손승환 기자 "우리 편 쏘는 게 진짜 뺄셈 정치"…퇴로 없는 野 '징계 정국'정점식, 與 종합특검 연장 추진에 "차라리 李 퇴임 때까지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