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우재준 최고 "다음 총선 준비위해 사퇴하고 재평가받자"조광한 "정치적 미숙" 장동혁 "투표지 사태 푸는데 집중해야 희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재준장동혁정점식조광한김일창 기자 "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장동혁, 故 최불암 애도 "영원히 마음에 남을 것…하늘서 편히 쉬시길"박기현 기자 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한동훈 "다문화가정 대부분 귀화한 국민…李대통령 SNS '갈라치기'"관련 기사여야,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한목소리 추모…"진상규명, 재발 방지"국힘 "박균택·양부남은 李 사법리스크 호위무사…공소취소 로펌 만들려 해"'20만 국힘' 숭례문 집결…"李 재판 재개하고 국정 기조 전환하라"(종합)1년 만에 거리로 나선 국힘…안보·사법 내걸고 "이재명 아웃"野, 국군의날 행사 불참…"李, 北지뢰 책임 안 물으면 대북송금 자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