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우재준 '張 사퇴론' 공세에 대안과미래 기자회견 가세 張 "투표용지 사태해결 답부터" 일축…"장 대표 없이도 가능"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신웅수 기자국민의힘 당내 개혁·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참패 관련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정하, 김용태, 이성권, 권영진, 김소희, 고동진, 김재섭 의원.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정률 기자 尹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397억 반납 위기 국힘 "준비돼 있어"(종합2보)국힘, 397억 반환 위기에 "준비돼 있어…당사 매각 고려 안 해"박기현 기자 선거소청 변론 마친 장동혁 "국민 보셨다면 선관위 태도 더 큰 분노를"국힘 윤리위, '친한' 진종오·'전화' 조경태·'멱살' 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