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우재준 '張 사퇴론' 공세에 대안과미래 기자회견 가세 張 "투표용지 사태해결 답부터" 일축…"장 대표 없이도 가능"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신웅수 기자국민의힘 당내 개혁·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참패 관련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정하, 김용태, 이성권, 권영진, 김소희, 고동진, 김재섭 의원.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정률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지선 전보다 9%p↓ 57%…민주 41%·국힘 25%[NBS]"지도부 총사퇴" "철없는 소리"…野최고위서 선거 책임론 놓고 설전(종합)박기현 기자 한병도 "원 구성 빨리" 정점식 "많이 양보하면 가능"…첫 회동 신경전'보궐 당선' 김성범 의원, 국회 첫 등원…"국민 속 질문하고 답 찾겠다"